튜브 채널 '핫이슈지' 제작진은 최근 영상으로 불편함을 느낀 시청자들에게 사과하며, 논란이 된 장면은 정치적 의도 없이 제작진의 신중하지 못한 판단과 검토 미흡으로 사용된 것임을 인정했습니다. 아울러 이번 일은 출연진의 개인적 성향이나 의사와는 무관함을 분명히 하면서 출연진에게 쏠린 오해에 대해 송구함을 표했고, 앞으로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콘텐츠를 제작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